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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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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4월 2주차)
4월 2주차 착한빵 수령 (온누리지역아동센터)
4월에도  저희 온누리지역아동센터는 CJ 도너스 캠프 후원으로 뜌레쥬르에서 맛보로 소보로2BOX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간식 시간에 아이들이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서 우유와 같이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빵이 고소하다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4월 2주차 착한빵 수령 (온누리지역아동센터)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4월 2주차)
후원자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저는 큰나무학교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초등학교 5학년  아동입니다.항상 저희에게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움이 큽니다.후원자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후원자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지원프로그램 [키자니아]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월 30일 사상해오름지역아동센터의 키자니아 체험 후기
CJ도너스캠프와  투니버스, 키자니아 측에서 감사하게도 저희 아동들을 초대해 주셔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저희 센터가 방문한 3월 30일은 아동들이 다니는 학교 개교기념일이었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오래도록 신나게 놀 수 있었구요.조별로 나누어 체험을 한 덕분에 많게는 8개의 체험까지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체험도 많이 해보고 열심히 번 키조로 물건도 구입해서 더 좋아했습니다.센터 1학년 아이들은 키자니아 체험이 처음이었는데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키자니아 체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해 주신 CJ도너스캠프와  투니버스, 키자니아 분들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3월 30일 사상해오름지역아동센터의 키자니아 체험 후기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4월 1주차)
맛있는 소보로 빵 잘 먹었습니다.^^
노오란 개나리와 벗꽃이 활짝 핀 4월입니다. 매월 첫 주에 후원해 주시는 착한빵 잘 먹었습니다.아이들이 소보로 빵 아주 아주 좋아합니다.감사합니다.
맛있는 소보로 빵 잘 먹었습니다.^^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4월 1주차)
냠!!냠!! 맛있는 착한 빵
안녕하세요~ 초록빛지역아동센터입니다^^이번 달에도 맛있는 착한 빵을 잘 전달 받았습니다!!아이들에게 맛있는 착한 빵을 나눠주었답니다 ;) 
냠!!냠!! 맛있는 착한 빵
교육제안서 [캠프] 빛나는 집 친구들의 비행기로 떠나는 소리여행!
처음타보는 비행기와 처음 먹어보는 맛있는 제주 음식 그리고 다복다복 싸인 우리들의 추억
 가족과 떨어져 처음 가본 여행이라서 많이 설레이고 즐거웠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평소 소극적이던 아동은 친구들에게도 먼저 말을 걸게 되었고 학습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평소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여행을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지만 여행 내내 동생들을 도와주고 자기의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행 후 아동의 성향을 완전히 바뀌지는 않았지만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나 동생들을 돌봐주며 나눔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쌍둥이 단비와 단샘이는  제주도여행도, 비행기도 처음이였습니다. 처음 CJ도너스캠프과 후원자분들의 사랑으로 제주도에 가게되었다고 했을 때  많이 좋아했습니다. 처음 부모님을 떠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기도 했고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제주도여행을 통해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여행을 추억을 하나둘 꺼내면서 밤새 쌍둥이 언니 단샘이와 새벽까지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추억을 함께 공유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예쁜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지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기억이 생생하다며 정말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사춘기 시절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윤서는 말합니다. 학습에 대한 열정이 많고 어떤 일이건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는 윤서는 제주도여행에서도 친구들을 돌아보고 동생들을 보살펴주는등 스스로 찾아서 리더쉽을 발휘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꼼꼼하고 적극적인 성향의 윤서에게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초등학교 때 부터 무거운 짐이였습니다. 그런 윤서에게 제주도 여행은 행복한 일탈이였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격이 차분하고 조용해서 센터에서의 존재감이 거의 없는 온순한 재혁이가 비행기를 보면서 좋아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자기주장을 거의 하지 않는 아이인데 비행기를 타면 꼭 창문가에 앉고 싶다고 말하면서 즐거워했습니다. 재혁이는 제주도 여행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공부잘하는 누나와 바로 위의 형에게 치여서 자기 표현을 거의 하지 않고 지냈는데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후 학습에대한 생각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하고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제주도 여행을 계획할 때에는 수줍고 자기 표현이 없던 재혁이가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후 표현하기 시작했고 계획하여 진행할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시현이에게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 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면 동생을 챙겨야 하는 육아 스트레스가 시현이에게 있었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떠나면서 육아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어서 시현이는 매우 행복했습니다. 평소 어두운 표정이였던 시현이는 제주도 여행기간내내 행복한 얼굴이였습니다. 화장실에 전화기를 빠트려도 싱글벙글 웃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이 시현이에게는 매우 좋은 힐링의 시간이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온이는 친구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착한 아동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시온이에게 부당한 부탁을 할 때 도 있습니다. 친구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시온이는 스트레스가 많았고 불안함은 학습의욕의 부족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통해 선생님들과 언니들과 함께 지내면서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거절하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하였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는 조금씩 거절하는 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통해 시온이는 부당함을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 타보는 비행기, 처음 가보는 제주도, 처음 만나는 반딧불, 친구들과 늦은밤까지 나누는 대화, 처음으로 해보는 것이 많은 여행이였습니다. 아이들의 설레이는 모습을 보면서 후원해주신 분들의 사랑에 다시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아동들이 함께 움직여야하는 제주도 여행은 처음 부터 모험에 가까왔습니다. 예산이 가장 큰 문제였고 적은 예산으로 많은 인원을 인솔해 줄 여행사를 섭외하는 것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CJ도너스캠프의 교육제안 사업 을 통해 제주도 여행의 꿈을 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CJ도너스캠프를 통해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들께서는 금전적인 후원만 하신 것이 아니라 염광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꿈을 키워주신것입니다. 제주도여행을 인솔해 줄 여행사를 찾지 못하고 있을 때 흔쾌히 여행을 계획해 주시고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여행을 진행해주신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행을 다녀온지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때의 추억을 꺼내보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함께 해주신 CJ도너스캠프와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행복을 나누어 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처음타보는 비행기와 처음 먹어보는 맛있는 제주 음식 그리고 다복다복 싸인 우리들의 추억
지원프로그램 [CJ토월극장] 3,4월 객석나눔 <신과함께_저승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잊을 수 없는 밤이었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
"신과함께"이제는 제목만 들어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공연이지만 쉽게 가볼 수 없는 예술의 전당이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공연장으로 달려갔습니다.티켓에는 연극으로 되어 있어서 혹시나 아이들이 지루해하면 어쩌나? 다른 관객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는데라는 걱정에 마음을 졸였습니다.바람이 많이 불어서 몇몇 아이들은 징징대며 춥다고 하였으나 예술의 전당에 도착한 후 음악분수를 보는순간 "와~ 멋있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음악을 들으며 현란한 분수쇼를 감상하였지만 역시나 추운 날씨 관계로 서서히 건물안으로 들어갔습니다.오늘의 출연진을 확인하고 표를 받고 좌석에 앉아 기다리니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었고 큰 사운드와 배우들의 노래로 정말 지루해할 틈이 없었습니다.아이들도 늦은 시간이었지만 눈을 말똥말똥뜨고 관람에 몰입하였으며 우려하였던 피해를 주는 일이 전혀 없어서 너무 감사하였습니다.모처럼 마음편하게 신나게 박수치며 열정적으로 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커튼콜시간에는 아이들과 모두 일어나 큰 박수를 치면서 공연의 끝남을 아쉬워하였습니다.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에게 오늘 공연에 대하여 물어보니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왜 이렇게 노래들을 잘해요?", "아쉬워요"라고 말들을 하였습니다.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주신 CJ도너스캠프와 모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좋은 공연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잊을 수 없는 밤이었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
지원프로그램 [CJ토월극장] 3,4월 객석나눔 <신과함께_저승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춤추는 염라와 함께 너무 신나게 잘 다녀왔습니다^^
신과함께 너무 잘 보고 왔습니다.비가 와서 일찍 출발했는데도 길이 좀 막혀서 6시 관람시간에 맞춰 잘 도착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제시간전에 잘 도착해서 토월극장안으로 들어갔습니다.기대를 많이 하는 모습을 보여, 저 역시도 빨리 뮤지컬이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계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영화로 먼저 신과함께를 접했던 아이들은 영화로 봤던 내용과는 좀 달라 어리둥절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웹툰이 원래 원작이라고 이야기 해줬더니, 더 신기해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뮤지컬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고, 너무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거 같다고 말하는 모습과 함께 다음에 꼭 다시 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뮤지컬이  끝나며 나자 아이들이 '진기한변호사가 멋있었다','염라대왕이 웃겼다'라고 이야기 하며 너무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함께 또 올수 있게 해보겠다는 약속과 함께  아쉽고, 좋은 추억으로 기억에 남을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춤추는 염라와 함께 너무 신나게 잘 다녀왔습니다^^
교육제안서 공부가 하고 싶어요!!
지원받은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감사편지(정하은 , 김유민)아이들의 감사편지(오은선)아이들의 감사편지(강규림)기적의 계산법, 수학특강, 표준평가 등 학습프로그램에 필요한 교재를 지원받아 교재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공부를 하고 배우며 학습에 대한 흥미를 올리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며 즐겁게 학습에 임하고 있습니다.^^학교 외에는 접하기 힘든 영어를 센터에서 교재에 대한 걱정없이 친구들과 함께 노래와 교재를 통하여 익힘으로써 다른 나라의 언어에 대한 낯설음도 잊고 알파벳송을 열심히 부르고 단어를 외우며 즐겁게 영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피아노 학원을 다녀야만 접할 수 있는 피아노를 교재에 대한 부담감 없이 일주일에 함으로써 악기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신이 다룰 수 있는 악기를 가지고 있다는 자긍심을 일으키고 음악을 연주하며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찾고 있습니다.
지원받은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