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도너스캠프

문화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꽃피우는 꿈지기가 되겠습니다.

CJ는 문화로 아이들이 꿈꿀 수 있도록 합니다.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장차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
희망과 용기, 즐거움을 주는 터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CJ나눔재단 설립자 이재현 -

나눔철학

하단참조

설립취지
CJ도너스캠프는 아동·청소년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아이들의 꿈지기가 되겠습니다.
슬로건
사람을 키우고 나라를 키우는 나눔
핵심가치
  • 동등한 기회 :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건강한 성장 : 스스로 꿈을 발견하는 창의적인 아이들로 키웁니다.
  • 즐거운 나눔 : 모두가 아이들의 꿈지기로서나눔에 참여하는 문화를 만듭니다.
중점영역
문화
사업
  • 공부방제안서, 객석나눔
  • 문화꿈지기, 꿈키움아카데미, 꿈키움장학, 드림어게인
  • CJ나눔봉사, 대학생봉사단, 기부 캠페인, 푸드뱅크
원칙
진정성, 지속성, 사업연게, 임직원참여

지원현황(2005~2019)

CJ도너스캠프는 1:1 매칭기부로 기부자님의 사랑을 2배로 키워 150만 명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의 꿈지기가 될 수 있도록 쉽고 즐거운 나눔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지원 공부방ㆍ동아리

    전국 4,626기관
  • 지원 아동ㆍ청소년

    1,529,499
  • 일반ㆍ기부 회원수

    396,697
  • 총 기부금

    1,532억

CJ그룹의 CSV

CJ는 ‘사업보국’의 창업 이념과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그룹 및 계열사 차원의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CJ는 CJ나눔재단·CJ문화재단·모든 CJ의 계열사가 함께 우리 아이들과 모든 세계인들이 문화를 즐기고,
젊은 창작자들은 문화로 꿈을 꾸며 세계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보국’의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CJ는 국가와 사회의 구성원으로 책임을 다하고,
우리가 잘할 수 있고 사회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영역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CJ의 문화보국 이야기

    문화로 국격을 높이고
    젊은이들이 문화로 꿈꿀 수
    있도록 문화보국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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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계열사 사회공헌·CSV

    CJ그룹과 계열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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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나눔재단

    CJ도너스캠프를 통한
    아동·청소년 문화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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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문화재단

    미래 문화한국을
    이끌어 갈 신인 창작자와
    대중문화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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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의 ‘문화보국’ 이야기

영화 ‘기생충’이 전 세계에 한국 영화의 위상과 가치를 알리고 문화로 국격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CJ가 영화로 문화사업을 시작한 1995년 당시 한국의 영화산업은 불모지에 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CJ가 문화사업을 멈추지 않고 오늘날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문화보국’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병철 선대회장은 “문화가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말로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CJ그룹 이재현 회장 역시 일찍이 “문화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며
“CJ가 문화사업으로 ‘사업보국’을 이루어야 한다”는 뜻을 밝혀 왔습니다.

그리고 문화산업의 양적, 질적 성장에는 산업 인프라 구축과 함께
크리에이티브의 원천인 사람에 투자함으로써 문화 생태계 다양성을 확보하는 게 필수라고 생각했습니다.

과감한 도전과 노력을 통해 CJ ENM, CJ CGV는 명실공히 K-컬쳐를 이끄는 글로벌 문화기업이 되었고,
CJ문화재단은 대중문화 분야 젊은 창작자들의 꿈 실현을 도움으로써
문화산업 저변 확대 및 다양성 확보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CJ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문화를 꿈꾸는 아동 · 청소년 누구나 CJ를 만나 그 가능성을 꽃피울 수 있도록
CJ나눔재단, CJ문화재단, 각 계열사 인프라를 연계한 문화꿈지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문화창작 · 체험 기회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탐색하고 키울 것이며
젊은 창작자를 지원하는 CJ문화재단 및 CJ ENM 오펜사업을 통해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CJ는 이러한 문화산업과 문화공헌의 선순환을 통해
아동 · 청소년 · 젊은 창작자를 위한 ‘문화꿈지기’가 됨으로써 문화보국의 철학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