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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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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프로그램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나눔데이(2월)
설 맞이 착한빵 대청소!
맛난 빵 한아름 주시고센터 구석구석 깨끗이쓸고 닦아주신 분들께감사의 인사를 드려요.감사합니다.새해엔 더욱건강하시고행복한 일만가득하시기를....
설 맞이 착한빵 대청소!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2월 3주차)
착하고 맛있는 소보로빵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 같은 봄방학에는 점심을 먹고 간식을 먹습니다. 저녁에 시장하지 않게 간식을 넉넉하게 줘야하는데 오늘같이 빵이 오는 날은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해요. 후원 감사합니다^^
착하고 맛있는 소보로빵 맛있게 먹었어요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2월 3주차)
2월의 착한빵도 감사합니다~!
방학 동안 아이들은 오전부터 학습, 프로그램이 많고또 친구들과 뛰어 노느라 특별히 더 금방 금방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오늘도 프로그램을 끝내고바로 간식시간."선생님~~ 배고파요. 간식이요~~"를 외치며모여 앉은 우리 아이들.이번 달 착한 빵도 감사드립니다.
2월의 착한빵도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2월 3주차)
착한빵~~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제일 좋아하는 소보루 빵이 왔어요..맛있는 빵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센터 아이들에게 즐거운 빵 간식으로 오늘 멋진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뜨레쥬르 화이팅~~~
착한빵~~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나눔데이(2월)
[btc지역아동센터] cj도너스 임직원분들께 항상 고마워요
겨울방학, 오전부터 센터를 가득 채우는 아이들의 북적북적한 소리.... 언제나 그랬듯, 시끌벅적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눈가리고 술래잡기, 아이돌 댄스 춤추기, 보드게임 등 놀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인데요. 다시 찾아오신 cj도너스 임직원분들을 알아보고는 반갑게 인사합니다. 빵을 받기 위해 줄을 선 아이들은 개구장이 같은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 합니다. cj선생님들이 직접 주는 빵을 받으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새길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기를...오전부터 찾아주시고 깨끗하게 청소를 도와주신 cj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한번 전합니다.
[btc지역아동센터] cj도너스 임직원분들께 항상 고마워요
지원프로그램 [설날봉사] CJ임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공부방에 찾아갑니다
즐거운 설 음식 만들기~~!!
CJ임직원분들과 아동들이 꼬치산적을 직접 만들어 맛있게 먹고, 재미있는 윷놀이를 하는등 아동들의 입가에 웃음이 머물며 즐거운 설분위기를 느낄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음식 만들기~~!!
지원프로그램 [CJ토월극장] 2018년 1월 객석나눔 뮤지컬 <햄릿> 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년 1월 객석나눔 뮤지컬<햄릿:얼라이브>관람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동작구 노량진에 있는 아이들의울타리 지역아동센터입니다.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뮤지컬<햄릿:얼라이브>를 1월 25일 (목)요일 20:00에 관람하고 왔습니다.CJ도너스캠프 뮤지컬 객석나눔 특성상 10명의 인원으로 제한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나이제한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 소수의 인원이 관람하는 것보다 센터 전체가 관람하는 것을 지향하지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하여 선정이 되어 인솔자 1명과 초등고학년과 중학생 9명 총 10명이 관람하고 왔습니다.여유롭게 출발한 탓도 있지만 티켓을 바로 수령할 수 있어서 편리하게 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자리도 1층 10열로 무대도, 뮤지컬 배우 분들의 대사, 노래도 잘 들려 무척이나 좋았답니다. 햄릿’을 알고 있던 아동들도 있고 오늘 처음 접한 아동들도 있었지만 처음에 ‘햄릿’이라고 하니 다들 따분하고 어려운 내용일 거라 생각했는데 유명한 희곡작품인 ‘햄릿’을 뮤지컬로 보니 감회가 남다르고 작품을 더욱 의미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소감이 많았습니다.   홍광호, 김선영 뮤지컬 배우 분들이 나오셔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신 덕분에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보다가 감정이입이 되어 눈물을 흘린 아동도 있었고 뮤지컬을 관람하는 시간 내내 눈을 떼지 않고 즐겁게 관람하는 아동들도 많았습니다. 큰 공연장에서 뮤지컬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던 아동들은 상황마다 바뀌는 무대 연출력과 오케스트라에도 신기해하고 감탄하기도 하였답니다.   감동 받은 장면은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복수를 하는 장면과 마지막 모두 죽음에 이르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였습니다.대학로에 연극은 센터에서도 종종 보러가지만 뮤지컬은 자주 보러 가지 못하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객석나눔 뮤지컬<햄릿:얼라이브>관람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