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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THE CJ CUP

골프선수가 꿈인 여섯 아이들의 이야기 들어볼래요?

골프선수가 꿈인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유튜브로 골프를 배우는 영주

스포츠를 좋아하는 중학교 1학년 영주는 골프 선수가 꿈입니다. 엄마와 함께 올림픽을 보던 중 금메달 영웅인 박인비 선수의 스윙을 보고 한눈에 반해 꼭 골프선수가 되겠다는 확고한 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레슨은 물론 골프채 한번 제대로 잡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영주를 안타깝게 생각한 기관 선생님께서 구해주신 헤드가 잘린 골프채와 유튜브로 골프의 이론 지식을 무한 반복으로 쌓는 것이 지금 영주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너무 짧아 슬픈 방과 후 골프수업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일주일에 한번 골프를 배운지 2년이 넘었습니다. 경주의 다섯 친구들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골프의 규칙을 배우고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는 이 시간을 일주일 중 가장 기다립니다.

방과후 수업 이후에도 골프채를 잡고 싶다고 합니다. 그 어떤 수업보다 골프 전문 레슨도 받고, 개인 장비도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골프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수요일 오후의 60분은 아이들에게 행복하지만 너무 짧아 슬픈 시간입니다.

영주가, 경주의 다섯 친구들이 지금보다 훨씬 나은 미래를 그리며 꿈을 향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첫 레슨 첫 장비의 선물을 해주세요.

여러분의 기부금 만큼 CJ도너스캠프가 매칭하여, 골프 선수를 향한 꿈의 첫 시작을 지원하겠습니다.

함께 응원해주신 분들 : 280

현재까지 모인 기부금 : 9,997,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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