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36147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4월 1주차)
감사합니다~ 착한빵!!
우리 센터에서 제일 착한(???ㅎㅎ) 야간보호선생님과 제일 예쁜 친구들입니다.착한빵 먹고 착해지기로 했어요.착한빵이 어떻게 우리 친구들에게 전해지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다시 해 줬어요."아~~" 하며 "그렇게 깊은 뜻이~" 있는 줄 몰랐다면 신규 아동도 함께 착해지기로 끄덕끄덕했답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착한빵!!
지원프로그램 [키자니아]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꿈을 체험하러 가즈아~ 한번 가 보자아~~
안녕하세요 ^^ 벚꽃비이 날리는 봄날에 신나는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듣기만 해도 가고 싶고, 가도 가도 늘 가고픈 키.자.니.아!!!!늘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꿈을 체험하고진로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새로운 꿈을 꾸고자신의 길을 도전하는 아이들에게좋은 수업이 된 체험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꿈을 체험하러 가즈아~ 한번 가 보자아~~
교육제안서 [당일캠프] 일상탈출~ 아산 스파비스로 출발~!!
감사편지
온천을 하면서 행복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다. 잊을수 없는 좋은 추억이었다며 또 가고싶은 소망을 표현하는 아이들이 많았고 쑥탕, 오미자탕 등 흔하지 않은 온천탕이 있어 아이들의 인상에 깊이 남았으며 탕의 색깔이 너무 이뻐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다. 센터가 아닌 다른곳으로 가서 함께 눈썰매와 온천을 즐기며 단체생활을 함으로써 아이들이 한층 더 성숙해지고 자라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과 보람됨이 있어 좋았다.  
감사편지
교육제안서 [1박 2일] 센터 오는 날 중 가장 '행복한 날' (겨울방학캠프)
"다음에 또가요 쌤~" 캠프 잘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아미래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30명의 아동들을 위해서 따듯한 관심과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고, 잊지못할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되었던것 같아요. 프로그램이 끝나면 쓰는 소감문을 그렇게 쓰기 싫어하던 아이들인데 이번 캠프가 끝나고 쓰는 소감문은 바른 글씨로 정성을 담아 쓰는 모습은 정말 놀라웠고 뿌듯했어요.아직 날씨가 추워서 실외는 출입금지고 실내만 이용할 수 있어서, 실외에 있는 파도풀이나 각종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없어서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 했지만 따듯한 실내 물의 온도에서 긴장되어있던 근육을 풀수 있었고,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넓은 공간을 마음껏 뛰어 놀면서 그동안 쌓였을 아이들만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다음에 여름에 실외풀장을 개방했을때 꼭 다시 오자고 약속을 받아내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밝아 보였습니다.숙소에서는 여자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네요. 남자방과 여자방을 각각 따로 잡을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돌아오는 길에 여자아이들은 너무 좋았다고, 다음에 또 갈때도 방을 따로 잡아주라고 몇십번을 말해서 귀가 울릴 정도였어요. 정말 오길 잘했다 느꼈고,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습니다.돌아오는 길에 나주 혁신도시 빛가람 전망대에 들려서 견학 체험도 하고 케이블카도 타보고 지칠만도 한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생동감이 느껴지고 신나해서 캠프 종료까지 피곤한지 모르고 다녀왔어요. 중흥 골드스파는 아이들이 많이 가본적이있고 실내에만 놀 수 있어서 지루함을 느꼈는데, 전혀 가본적이 없는 새로운 나주 혁신도시를 가보았고, 나주 혁신도시의 모습을 한눈에 보고 빛가람 전망대에서 케이블카도 타보고 새로운 경험을 느껴서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함을 느꼈습니다.마지막으로 아이들의 소감문과 활동한 롤링페이퍼, 소감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실내 풀장에서 아이들의 모습><숙소 거실에서 둘러앉아 롤링페이퍼 하는 모습><소감문과 롤링페이퍼>
교육제안서 베토벤의 바이러스보다 중독성이 강한 찾아가는 제일드림플릇앙상블 바이러스
늘 힘이들때마다 수호신처럼 등장하는 CJ도너스캠프가 있었기에 베토벤의 바이러스보다 중독성이 강한 찾아가는 제일드림플릇앙상블 바이러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무대에서 연주하는 자체가 자존감이 향상되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기에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지역축제와 다양한 곳에서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제주에 위치하고 있는 노인시설에서 우리 아이들의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정기적으로 월1회 1시간정도 공연 요청이 들어와 2016.8월부터 공연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요양원 '연화원' 에서의 플룻 연주회>월별 테마에 맞는 음악과 계절에 맞는 음악,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롯트, 제주도를 상징하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준비하기 위해서 주1회 초, 중, 고급팀이 한시간씩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한정된 시간과 악기 종류가 적어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힘이들때마다 수호신처럼 등장하는 “CJ도너스캠프”가 있었기에 현재는 월1-2회 정기적으로 공연을 다니고 있습니다.<어버이날 맞이 지역주민 어르신을 위한 연주회-순복음복지관, 2017년 05월 06일>플릇 앙상블 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사회성을 증진시키고 문화예술의 안목을 키움은 물론이고 월2곳 정기적인 연주회재능기부로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잘하고픈 아이들은 파트별로 2개월에 1곡씩 자기주도적으로 연습하고 호른, 피콜로, 바이올린 악기와 병행시도로 2017년을 마감하면서 지역주민, 학부모, 봉사자들을 초청하여 제일 힐링문화의밤 축제를 진행하였고 “bibbidi-bobbidi-boo”(신데렐라 ost중에서)곡에는 플롯, 피콜로, 호른으로 합주를 할 수 있었으며 “찬찬찬”곡 연주시는 바이올린과 함께 신나고 근사하게 연주를 하여 박수갈채도 받을수 있었답니다. 지역 음악 연계활동을 펼침으로 아이들의 실력 다지기와 지역의 인지도를 높이는 등 활발하고 폭 넓은 음악활동으로 지역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재일동포를 위한 연주회모습-원광요양원, 2017년 05월 18일>현재는 지역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드림”제일지역아동센터 플릇앙상블팀 존재가 알려지고 있고 참여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이미 지역주민들에게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테마, 계절, 트롯트등 아이들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곡들을 20명으로 구성된 플릇앙상블팀이 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불러만 주면 찾아가서 행복바이러스를 전파시키고자 노력을 계속적으로 할 것을 약속하며 후원자님을 위하여 무술년을 맞이하여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기를 기원해봅니다.(제일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김순희)
늘 힘이들때마다 수호신처럼 등장하는 CJ도너스캠프가 있었기에 베토벤의 바이러스보다 중독성이 강한 찾아가는 제일드림플릇앙상블 바이러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지원프로그램 [CJ토월극장] 3,4월 객석나눔 <신과함께_저승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멋진 공연을 관람하고 마음도 풍요롭게 되었습니다.
이른 저녁을 먹고 서울 예술의 전당을 향해 즐거운 마음을 갖고 출발했습니다.네비가 알려주는대로 갔더니 길이 얼마나 막히던지 가까스로 도착해서 멋진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신과함께는 몇번을 신청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웹툰과 영화로 내용을 접해서 인지 이번공연은 어떻게 펼쳐질까 무척 궁금하고 셀레이는 마음으로 공연을 관람했습니다.주인공을의 멋진 노래와 춤,  다양한 볼거리는 우리의 감각을 깨우기에 충분했고 너무나 멋진 공연을 펼친 무대위의 출연진들에게 많은 박수를 쳐주었습니다.공연이 끝나고 많은 여운을 남고 내려오는 길은 감동이 그대로 살아 있었습니다.멋진 공연을 관람할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많은 분들과 도너스캠프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멋진 공연을 관람하고 마음도 풍요롭게 되었습니다.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4월 2주차)
칙한빵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보루빵이 왔네요 ~ 전부 맛있다고 냠냠 잘먹었어요 ㅎㅎ매달 착한빵 후원 감사드립니다~
칙한빵 후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