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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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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프로그램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나눔데이(5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움터지역아동센터입니다.4월13일 아이들이 요리 실습을 하기 전에  학습지도 및 자유놀이도 진행해주시고 요리 실습에서 못따라오는 친구들 없이 김밥을 잘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김밥 만들기 진행으로 정신없으셨을텐데  얼굴에서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주셔서감사합니다. 가져오신 빵은 아이들에게 두개씩 나누어 주었더니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나눔데이(4월)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봉사활동(4월)
 감사합니다.   이번 달에도 CJ착한빵으로 저희 센터 아이들을 위해 집단학습실과 주방과 컴퓨터실, 학습실을 청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센터아이들이 더욱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열심으로 도와주신 임직원분들, 모든 CJ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생활하겠습니다. 아직은 계절이 바뀌는 계절로...미세먼지로 건강조심하시고요.   CJ화이팅! 신탄진지역아동센터 화이팅~~~~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봉사활동(4월)
지원프로그램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나눔데이(4월)
사물함 잘 쓰겠습니다.
봄바람 살랑살랑 부는 날 세분이서 문열고 들어오는 반가운 소리에 여기저기 사물함 고장소리 닫아주셨네요!!고맙습니다.아이들과 잘 쓰겠습니다.
사물함 잘 쓰겠습니다.
지원프로그램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나눔데이(4월)
화사한 교실. 감사한 마음.
  센터가 화사해집니다. 자원 봉사자님들의 고마운 손길이 머무는 곳마다.  따뜻한 마음이 점점 더 커져만 갑니다. 감사합니다.
화사한 교실. 감사한 마음.
지원프로그램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나눔데이(4월)
따뜻한 봄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시기 위해벚꽃이 활짝 핀 남산에서 와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센터도 따뜻한 봄이 되었습니다.이번달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지원프로그램 [봉사활동/간식지원] 뚜레쥬르 착한빵 나눔데이(3월)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깨끗한 센터도, 맛있는 빵도 감사합니다.매월 기다려지는 선생님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교육제안서 새록 새록 꿈과 사랑 키워가기2 (만들기활동)
꿈과 사랑이 가득한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
새록새록 꿈과 사랑 키워가기2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센터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 가장 인기있는 선생님!만들기와 그리기 활동을 통하여 꿈과 소망을 마음에 담고 그렸습니다.나름대로 표현하면서 6개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아마도 아이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앞으로 몸과 마음이 자라감에, 이 시간들이 좋은 열매의 씨앗들이 될 것을 소망합니다.후원해주신 CJ도너스 후원자님들과 CJ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에 못이겨 이 프로그램은 자체 부담을 해서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꿈과 사랑이 가득한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4월 1주차)
착한빵~ 감사합니다
아동들이 착한빵을 먹고 착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따뜻한 봄 기운과 함께 아동들이 큰 꿈을 꾸며 사랑과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성장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변함없는 지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착한빵~ 감사합니다
교육제안서 심곡의 아름다운 선율이 계속 울릴수있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바이올린과 우쿨렐레 연주로 자신감이 넘쳐요~~^^
                강사님과 바이올린 연주와 우쿨렐레연주를 맞춰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연주가 계속되길 소망하며 도움을주신 후원자 여려분께 감사드립니다.내년에도 연주가  계속 될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고맙습니다~^*^ 느리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재촉하지 말고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함을 느낍니다.악기를 배우게되어 감사하다며 항상 입버릇처럼 말하는 정○○자매와   힘들다며 투정하는 아이들이  한해 한해 악기소리가 달라지고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되어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역시 잘했구나! 라고 위로를 받곤합니다.         아이들이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다른 아이들이  감동을 받고 동기부여도 되고  있는 것이 눈에 뛰고 센터내에서도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이 되고 있습니다.악기를 배우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꾸준히 연습하는것을 볼때면 뿌듯하며 자랑스럽고, 아이들이 성장 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CJ도너스캠프 후원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바이올린과 우쿨렐레 연주로 자신감이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