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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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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8월 1주차)
착한빵 감사합니다^^
8월에도 착한빵 주셔서 저희 1박2일캠프가는 일정과 맞아 간식으로 맛있게 먹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감사합니다.
착한빵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8월 1주차)
맛있는 간식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금사 지역아동센터 입니다.지원해주신 맛있는 크림소보루 빵으로 행복한 간식시간을 가졌습니다.아이들이 사이좋게 아주 맛있게 간식을 먹었고, 다음에도 맛있는 빵이 왔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했습니다.항상 저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를 드리며,저희 교사들도 저희자리에서 항상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간식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8월 1주차)
착한빵 감사합니다 ^^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착한빵입니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착한빵입니다. 언제나 이날만을 기다립니다. 착한빵을 정말 좋아합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착한빵 감사합니다 ^^
지원프로그램 [조기마감] 천연 실내공기관리 기능이 있는 액자를 공부방에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짱이었습니다
1박 2일간의 여름 캠프 진행 되는 동안 본내 주신 선물 덕분에 더욱 신나고 즐거운 캠프가 진행 되었습니다상품의 위력이 이렇게 클 줄 몰랐습니다조별  스피드퀴즈,  절대음감,  복불복,  피고,  이어달리기,  O.X 퀴즈, 풍선축구 등 아동들의 응원전, , 조별 대항 협동심이 그 어느때 보다 발휘 된 여름 캠프 였습니다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폭염보더 더 뜨거웠던 아이들의 열정을 보게 된   여름 캠프를 마무리 하면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관계자 여러분 이하 모든 분들 건강 유의 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짱이었습니다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8월 1주차)
8월의 선물~~ㅎ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고 입이 궁금한 우리 아이들에게 8월에 찾아온 소보루빵~~ㅎ방학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하는 아이들에게 너무나 기분좋은 간식입니다...더워도 먹는 것이 있으면 그까짓 더위 쯤이야~~ 너끈히 이겨냅니다...열심히 재충전하여 새학기를 준비하는 멋진 친구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맛난 빵을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 감사합니다...더운 여름 강건하세요~~^^
8월의 선물~~ㅎ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8월 1주차)
착한빵! 최고
아동들이 빵을 받자마자 함박웃음입니다.꺽이지 않는 낮기온에 아동들이 지쳐가고 있을 때 소보로빵을 먹고 힘을 냅니다.아동들에게 매월 기쁨과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착한빵! 최고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8월 1주차)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착한빵 후원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우리 막둥이가 착한빵 하나를 다 먹었네요.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8월 1주차)
8월의 착한빵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날이 지속되는 와중에 아이들을 위해 매달 준비해주신 착한빵을 수령받았습니다.항상 저희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빵을 먹일수 있어 감사 할 따름입니다.
8월의 착한빵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CJ토월극장] 7,8월 객석나눔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브로드웨이42번가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8월 1일 CJ도너스캠프 공연객석 나눔으로 <브로드웨이 42번가> 뮤지컬을 관람하고 왔습니다.평소 지역에서 뮤지컬이라는 공연을 볼 수 있는 곳이 없어 아이들에게는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처음이고 생소한 공연이었습니다.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전철을 이용하여 서울에 갔는데 예술의 전당에 처음 와본 아이들이 오페라하우스, CJ토월극장, 콘서트 장 등이 있어 넓은 예술의 전당에 신기해하며 돌아다니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뮤지컬을 본 아이들은 주인공 소녀 페기가 꿈을 이루어 스타가 되는 모습에 끝까지 집중하여 관람하고 커튼콜때는 열렬히 박수를 치기도 하였습니다.공연 규칙과 에티켓에 대하여 사전 교육을 하고 같은데 너무나도 잘 지키는 모습이 기특했어요.^^아이들에게 좋은 문화관람 기회를 주신 CJ도너스캠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공연 소감>이00 중학교 2학년- 8월 1일 수요일 오후 3시에 본 브로드웨이 42번가 라는 뮤지컬은 나에게 많은 느낌을 주었다. 평소 뮤지컬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나에게 이번 뮤지컬은 정말 좋았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뛰어났고 배우들이 탭댄스를 할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새삼 뮤지컬 배우는 멋지구나 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공연을 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했다는 평을 남길 것 같다. 솔직히 끝까지 관람하기 전 까지는 여주와 남주가 헷갈렸다. 아직까지도 남주는 누군지 확실히 모르고 여주만 확실히 알고 있다. 또 대부분의 영화나 뮤지컬 같은 것은 해피엔딩인 것 같다. 페기소여가PRETY LADY의 주인공이 되어서 다행이다. 배우들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좋다. 다시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또 보고 싶다.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긴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끝나니 너무 아쉽고 짧았던 것 같다. 가는 동안 날씨가 더워 힘들어씨만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한번 가보고 싶다. 박00 중학교 1학년- 브로드 웨이 42번가는 정말 재미있었다. 한 소녀의 꿈을 위한 이야기인 것 같다. 웃긴 장면도 있었지만 나에게는 하나의 경쟁 싸움으로 보였다. 이종혁 배우님이 나와서 정말 좋았다.윤00 초등 5학년- 뮤지컬을 통해서 처음으로 전철과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 점심시간에 뮤지컬 배우가 우리 바로 뒷 편에서 밥을 먹어서 정말 신기했다. 드디어 점심을 먹고 나서 뮤지컬이 시작되었는데 배우들이 나와서 굽이 있는 신발을 신고 딸그락 소리를 내는게 제일 인상 깊었다. 뮤지컬이 뭔지 몰랐는데 뮤지컬은 이런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되었고 재미있었다. 이00 중학교 1학년- 뮤지컬을 보러 예술의 전당으로 갔다. 너무 더워서 죽을 뻔 했다. 밥을 먹고 예술의 전당을 구경도하고 티켓을 끊고 뮤지컬을 봤다. 페기소여가 도로시를 대신해서 뮤지컬을 꾸며가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만약에 다시 기회가 온다면 또 가고 싶다. 김00 초등 5학년- 페기소여가 다른 사람이 춤추는 것을 보고 바로 따라서 추는 모습이 신기했다. 뮤지컬 자체가 되게 화려했고 무대도 신기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대에 누워서 춤을 추는데 천장 거울에 비친 모습이 딱딱 맞는 장면이 신기했다. 이00 중학교 1학년- 뮤지컬을 처음 보는데 재미있었고 다시보지 못할 최고의 명작이었다. 페기소여가 스타가 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이00 초등 6학년- 뮤지컬을 본 후 전철을 타고 몇 시간 이동해서 본 것이 보람있었다고 생각했다. 관객들을 잘 웃겨주는 공연 이었고 웃기는 장면과 인상 깊은 장면들이 많았다.  주인공이 성공하지 못할 것 같았을 때 줄리앙 마쉬가 "너는 할 수 있다"고 말해 준게 인상 깊었다.  다음에도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고 싶다.윤00 초등 5학년- 뮤지컬을 보는게 즐거웠고 학교 친구들에게 자랑하니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했다. 나중에 이렇게 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뮤지컬에서 이종혁 영화 배우를 보고 정말 신기했다. 배우를 이렇게 실제로 볼 수 있다니!  더 재미있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브로드웨이42번가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