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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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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프로그램 2008년 11월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중고생을 초대합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고
파랑새지역아동센터 신현중1 양** 나는 처음에 제목만 보고 도둑 같은 게 나올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그런 내용이 아니라 병원에서 일어나는 스토리이다. 세상에 저렇게 불쌍한 사람들이 있는지는 원래 알고 있었지만, 저런 사람들이 많았는지 몰랐다. 가족들도 오지 않고 아무도 찾아주는 이 없는 불쌍한 사람들 특히나 나는 최병호씨라는 사람이 제일 불쌍하였다. 다리 장애인인데 가족들이 없이 혼자 저러고 있는 아저씨가 불쌍하였다. 처음에 병호 아저씨의 숨겨진 과거가 있는 줄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깐 매우 슬펐다. 공장이 부도가 나서 도망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그리고 딸이 병원에 와서 아빠(최병호 씨)와 가는 것을 보았을 때 기뻤다. 그리고 숙자씨랑 길래 할머니 진짜 웃겼다. 남자 앞에서는 쓰러지고 할머니는 아무데서나 똥 싸고 진짜 웃겼다. 숙자 씨도 과거가 있는데 무지 슬펐다. 술집에서 만난 남자와 같이 죽기로 하였는데 혼자 독약 먹고 쓰러진 숙자씨, 이로 인해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병원에 갇힌 숙자 씨 정말 불쌍했다. 이 병원에 있는 환자들은 모두 안 좋은 과거가 있는 듯하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고
지원프로그램 도너스캠프 사랑의 김장 나눔 프로젝트!
추운겨울 따뜻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치 25박스 잘 받았습니다. 보는 것 만도 배부르고 부자 된 기분입니다. 겨울방학동안 급식비도 지원되지 않은데, 아침부터 찾아와 부쩍데는 아동들을 점심 저녁을 담당하기에 벅차게 생각 했는데 , cj도너스캠프의 김치가 얼마나 용기를 주는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동들과 김치를 먹으며 겨울을 즐거웁게 보내겠습니다. 성탄절과 새 해 모두 건강하시고 아동들을 도와 주시는 따뜻한 마음과 같이 가내와 cj나눔재단에 하나님의 가호와 축복으로 성장과 건강함 그리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감사의 답변이 늦음을 양해 해 주십시요. 저희 컴퓨터가 윈도우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어 박스에 글이 기록되지 않아 몇번 시도하다 서비스센터와 홈피에 작성 해 보니 되네요. 여름 영어캠프도 마찮가지로 몇번이고 홈피에 들어가 감사장을 남기려다 실패했습니다. 다시 한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행복하시고 pc고쳐서 홈피에 글 자주 남기겠습니다. 샬롬!
추운겨울 따뜻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도너스캠프 사랑의 김장 나눔 프로젝트!
김치가 밥 도둑이예요
아이들이 김치를 너무 좋아해요 정말 맛있어요 직접해도 이런 맛은 안나올것 같네요 김치 때문에 아이들이 "밥 더 주세요"라고 난리네요 김치 냉장고에 가득 넣어 놓으니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정~~~말 감사해요 도너스 캠프는 아이들의 영원한 샨타입니다!! 성탄절엔 복 많이 받으세요
김치가 밥 도둑이예요
지원프로그램 2008년 가을호 신문읽기짱 신청하세요~!
신문 놀이 넘 재밌어요
매주 월요일만 되면 아이들과 신문 한 부씩 들고 공부방으로 모여듭니다. 처음 수업 시간에 뭐해요? 어떻게 해요? 질문만 하던 아이들이 이제 두 달 정도가 지나니 익숙하게 수업을 합니다. 도너스와 조선일보의 후원으로 그리고 우아하신 박미영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수업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문 놀이 넘 재밌어요
지원프로그램 도너스캠프 사랑의 김장 나눔 프로젝트!
보내주신 김치 인기짱! 이예요 ^^
유난히 김치를 좋아하는 우리 성민센터 아이들! 저녁식사에 보내주신 김장김치를 길게 잘라 내줬더니 김치맛이 짱! 이라고 하면서 두그릇씩 뚝딱 비우네요. 어른들 말씀이 자식들 입에 밥들어가는것 보는게 제일 행복이라더니... 무슨 뜻인지 실감합니다. 아무래도 김장김치 오래갈것 같지 않아요 . ^^ 우리 아이들이 맛있게 김장김치를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무엇보다 올 겨울 가장 큰 걱정거리를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장김치를 보며 부자가 된것같은 든든함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김치 인기짱! 이예요 ^^
지원프로그램 도너스캠프 사랑의 김장 나눔 프로젝트!
김치 맛이 끝내줍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 토요일(12/13)에 김치를 받았습니다. 어떤 맛일까 궁금해 하면서 하나를 뜯어 맛을 보았습니다. 젓갈향이 은은히 베인게 산뜻하고 상큼하면서도 맛이 좋더군요 고구마를 먹을때도 김치 주세요~ 를 먼저 외칩니다. 저희는 물론 아이들에게 더 인기가 있어요. 다른 반찬이 필요없겠던데요^^ 여러분들이 손길로 만들어진 김치라 그 맛이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힘들고 어려울때 김치는 더 없이 감사한 선물 입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치 맛이 끝내줍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제안서 "꿈과 희망을 지켜주세요."
"꿈과 희망을 지켜주세요"
저소득 청소년들... 늘 부족하고 모자란듯 느끼며 살아가는 그리고 자존감이 부족한 아이들과 교복 마련을 하였습니다. 선배들의 것을 얻어입는 것이 전부인 청소년들이 웃는 그날 저희도 맘이 환해졌습니다. 예민한 사춘기 숫기도없이 늘 뒷전인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리도 감사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꿈과 희망을 지켜주세요"
교육제안서 학습 지원, 희망 지원 - 아동학습지를 지원해 주세요
77만원의 힘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졌어요
그동안 인터넷으로 문제를 다운 받아 풀기도 했었고 교사용으로 들어온 문제집을 복사기로 복사해서 사용하기도 했었습니다. 도너스캠프 후원자님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자신의 이름이 적힌 자신의 문제집이 생겼습니다. 초등학생은 10월, 11월, 12월, 1~2월호를 구입했고 중학생은 예체능 문제집 1권을 구입 했습니다. 유치부 아이들도 한자와 한글관련 문제집을 구입했습니다. (초등학생의 경우 10월-2권, 11월-2권인데 12월분이 1권밖에 발행이 안되어 1~2월분 1권을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77만원의 힘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