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36147
교육제안서 겨울방학동안의 목욕과 음식문화체험하기
음식문화체험과 목욕프로그램
21명의 아이들과 호미곶온천랜드로 목욕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생각보다 전혀 부끄러워 하는 것도 없이 목욕탕을 수영장 삼아 첨벙거렸습니다.
음식문화체험과 목욕프로그램
교육제안서 겨울 눈꽃 여행
겨울 눈꽃 여행
계획된 눈꽃 여행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psb의 후원으로 백스코의 키즈랜드(대형실내놀이터)를 무료로 갈수 있게 되어 주변의 우창아이스링크와 함께 행사를 축소하여 준비하였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월2일과 4일 방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아이들은 하루가 지나고도 몸이 풀리지 안을 만큼 피곤한 몸이 되도록 열심히 놀았습니다. 놀이터의 일부사진 이번 행사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께 아이들 모두가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겨울 눈꽃 여행
교육제안서 꿈나눔 아이들도 새문제집으로 공부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새학년 문제집을 모두 배송받아 공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새문제집을 선물받은 아이들은 굉장히 기뻐하고 행복해했습니다.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학습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는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제안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어요.
영어공부 잘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케릭터가 그려있는 책을 받더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미래에 넓은 세상을 향해 나갈 아이들을 그려보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영어공부 잘 하고 있습니다.
교육제안서 눈썰매장에 우리도 간다-다복지역아동센터!
눈썰매장에 다녀왔습니다-감사해요.
눈썰매장 출발지에서.. 진주에서 전남 구례군 지리산 노고단 인근에 있는 눈썰매장까지 2시간 정도 갔습니다. 공부방 연합회에서 그 곳에서 눈썰매를 탄다는 소식을 듣고, 전북 무주군으로 가려다가 재정상 어려움이 있어서, 구례로 갔습니다. 종합레져 타운이라서, 입장료와 점심식사비를 같이 내었습니다. 다녀오는 길에, 사천읍 맛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12명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눈썰매장에 다녀왔습니다-감사해요.
교육제안서 우리도 간다! 겨울 캠프~
겨울 캠프 잘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이 겨울 멋진 추억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은 멋진 팬션과 하얀 설원.. 팬션에서의 하룻밤은 꿈만 같았습니다. 패션 사장님의 배려로 예쁜 2층 건물을 우리 아이들 전용으로 사용했는데 가든 파티, 조별 발표회, 조별 대항 게임 등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겨울 캠프 잘 다녀왔습니다.
교육제안서 이 밤의 끝을 잡고
이밤의 끝을 잡고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한 1박2일. 선생님들과 가장 고민하고 야심차게 준비한 게다가 답사한 봉화산나들이가 비로 인해 무산되 버렸다. 12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밤새 내린 비는 아침이 되어서야 그치고 말았다. 밤새 한 숨도 못자고 대체 프로그램을 찾기 위해 뜬 눈으로 밤을 보내고 아침에 긴급회의!
이밤의 끝을 잡고
교육제안서 자 !! 모이자 . 영어, 일어 동아리. 화이팅!.
영어동아리 일어 동아리 활동에 감사
지역아동센터 다평공부방은 5개 동아리가 활동하는데, 특히 cj 기부자들의 도움으로 영어 동아리, 일어 동아리를 아무런 문제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초등학교 4,5,6힉년 영어 교재는 Super Kids로, 중학교 1,2,3학년은 Get Ready 로 활동하고, 일어교재는 주니어 일본어 붐붐의 교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조 교재로 영어 동화 책 셋트, 중학교 영어사전, 일어사전등을 구입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 시진은 영어, 일어 교재
영어동아리 일어 동아리 활동에 감사
교육제안서 성내공부방 겨울방학 기간중에 서울나들이를 통한 현장학습체험 비용 지원요청서
겨울에도 춥지않게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저희가 사는 경남 고성은 년중 눈이 한번도 오지 않느 곳입니다. 금년 겨울에도 눈이 않왔는데 다른 곳은 눈이 많이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외진 곳에 사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놀이기구를 탄다든지 어디 먼곳을 여행해 본 경험이 모두 없는 아이들입니다. 더구나 우리 어린이들은 방학때에나 나들이를 할 수 밖에 없는데 모든 여건상 외출이 쉽지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더구나 겨울에 신내에서 놀이기구를 하루종일 타고나니 아이들이 모두 원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힘으로른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cj임직원님들의 도움으로 현장학습의 좋은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내공부방, 대표 및 아이들 일동 드림.
겨울에도  춥지않게 놀이기구를 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