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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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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제안서 [2박3일] 모자이크 조각들! 가평으로 떠나는 우리끼리, 끼리끼리~
우리끼리, 끼리끼리~ 가평 그 뒷이야기...
CJ 도너스캠프 후원으로 진행하게 된 2018년 7월 30일부터 8월 1일, 뜨거웠던 모자이크 캠프를 소개합니다^^겨울에 눈썰매는 많이 경험해보았지만, 여름 물썰매는 처음인 우리 아이들...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나이를 가지리 않고 즐기는 모습입니다.박송아 강사님을 모시고 다문화가정 아동의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영화를 보고 토론을 하고 생각을 그려내는 등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맛있는 바베큐 시간~ 센터 아이들 중 아버지께서 오셔서 고기도 같이 구워주셔서 아이들이 편하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친구들과 물총싸움도 하고~수박 빨리먹기 게임도 하고~펜션 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CJ임직원분들의 따뜻한 선행으로 인해 모자이크지역아동센터 아동 44명이 행복한 여름 추억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끼리, 끼리끼리~ 가평 그 뒷이야기...
교육제안서 [일일체험]조각공원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떠나보아요
조각공원으로 신나는 물놀이를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선수지역아동센터 입니다.센터 아이들이 유독 더운 올해 여름 조각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습니다~서로 안겨서 물에서 장난치는 아이들이네요~ 야외라 너무더울까 걱정했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너무 잘노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처음엔 물을 무서워하던 아이들도 적응하기 시작하자 누구보다 즐겁게 물놀이를 했습니다!선생님들한테도 장난을 쳐서 선생님들도 열심히 놀아주었더니 진이 다 빠지더라구요~항상 많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조각공원으로 신나는 물놀이를 다녀와서~!
교육제안서 [2박3일]살아있네! 살아있어!! 조선이 생동하는 한국민속촌으로 떠나자
폭염을 뚫고 민속촌을 접수하다!!
안녕하세요. 알찬지역아동센터입니다.후원해주신 덕분에 7.31일부터 8.2일까지 한국민속촌으로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연일 최고기온이 갱신되고 있었던 한여름의 캠프는 덥기는 했지만 많은 아이들이 참여했습니다.   첫날에는 물놀이를 했는데 같이 물장구치고, 물총을 쏘면서 시원함을 만끽했습니다.단순하지만 물놀이은 누구나에게 큰 즐거움은 주는 것 같습니다. 밤에는 센터이름으로 도미노게임을 했는데 여학생들은 ‘알’, 남학생들은 ‘찬’을 만들었습니다.처음에는 마음이 모아지지 않아서 우왕좌왕했지만 결국은 ‘알찬’을 만들었네요..간단한 게임이었지만 서로의 마음이 모아지니 좋았고, ‘알찬’이란 글자로 센터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둘째날에는 전통공연관람로 농악,줄타기,캐릭터공연을 보았습니다.민속촌을 간다고 했을때부터 민속촌에서 활동하는 캐릭터 광년이, 사또, 거지, 이장등을 만나고 싶어했는데 종합선물세트처럼 모두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했답니다.힘자랑을 하며 떡메를 쳐서 쫀득한 인절미도 만들어 봤습니다.오후에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워낙 더우니 사람들이 별로 없으니 완전 우리 세상 같았답니다.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를 유발한다는! 아는 사람 3명이면 눈에 쌍불을 켜게 할 수 있다는! 내 그대를 한번 부서뜨려보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짐한다는!그 범퍼카를 정말 원없이 탈 수 있었답니다.밤에는 옥자영화를 봤는데 옥자가 너무 귀엽다며 계속 ‘옥자 옥자’하네요.선생님들은 아는 ‘○자’들을 떠올려봅니다. 친구 경자, 시어미니 정자, 옆집언니 순자등...센터에서 더 한번 보고싶다고 해서 조만간에 한번 더 볼려고 합니다.김제는 점점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집에서는 엄마나라 음식을 먹고, 학교와 센터에서는 아빠나라 음식을 먹습니다.생활속에서 우리나라 문화를 접하는 것이 그리 많지가 않아서 민속촌 캠프를 통해서 우리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문화를 알아가면 좋겠다 싶었습니다.하지만 너무 날씨가 덥다보니 원래 일정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기운이 빠져버려서 흥미가 떨어지는 안타까움도 있었습니다.그래도 최악의 폭염이라고 하는 이때 무사하게 다녀와서 감사합니다.이번 캠프때는 그동안 센터활동에 적극적이지 않던 상기,여원이가 참여해서 아이들과 더 친해져서 좋았고, 중2학년인 정민이가 큰형 역할을, 초5학년인 은정이와 은아가 큰언니 역할을 해주는 든든한 모습도 좋았습니다.나만 중요하던 아이들이 동생들을 챙기고, 선생님을 도와주는 이타적인 모습이 바로 우리 센터와 또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바라는 모습이라 생각됩니다.저희 아이들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직은 뒷정리를 하지 않고, 내마음대로 행동도 하지만, 이번 캠프에서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오빠, 언니들처럼 조금만 지나면 자라리라 믿어집니다.시원한 소나기가 너무 기다려지는 이 여름날,후원자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폭염을 뚫고 민속촌을 접수하다!!
교육제안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공부하는 본분을 지킬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어 감사합니다~
올해도 cj도너스캠프에서 지원해주신 수학문제집으로 인하여 아이들이 매일 학습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으며 또한 수학에 대한 거부감 보다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거의 모든 이용하는 아동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문제집을 구입하고자 하는 마음도 거의 없을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낮은 편이므로 가정에서 문제집 구입에 대한 애로점을 한학기 동안 문제집을 지원해 주심으로 아이들이 학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동들이 방과후에 센터에 오게 되면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많이 잡히게 되었으며 모르는 문제는 선생님께 질문을 해서 해결해 가는 아동들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어떤 아동은 서울대를 꼭 가겠다고 하면서 수학 문제를 풀때마다 최선을 다해 하루 학습량을 초과해서라도 집중력있게 문제를 푸는 아동도 있고 시험을 봤는데 100점을 맞아 자랑하는 아동도 있었습니다.또 어떤 아동은 수학이 정말 싫은데 하루 하루 지나면서 수학과 친해지는 과정도 겪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도 이용하는 아이들 모두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점이 큰 변화인듯 합니다.cj도너스캠프를 통해 아이들의 기초학습능력이 향상되어지고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모든 아동들이 꿈꾸고 바라는 일들을 꼭 이루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려 드립니다.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어 감사합니다~
교육제안서 내 손으로 만드는 세상, 뚝딱 뚝딱 로봇과학
아람지역아동센터 손으로 만드는 세상, 뚝딱 뚝딱 로봇과학
안녕하세요. 순천아람지역아동센터입니다.CJ도너스 관계자. 후원자 여러분 덕분에 저희가 즐겁게 로봇과학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처음 우리 친구들이 로봇과학을 배울때는 '나도 선생님처럼 멋진 로봇을 만들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기대감이 컸는데, 멋진 로봇을 완성하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고 조립을해야해서 손이 너무 아프다고힘들다고 하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하지만, 옆에서 선생님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로봇과학 수업을 들은 결과 나중에는 설명서도 혼자 볼수도 있었고, 친구들과 멋진 로봇을 만들어서 경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나중에 로봇과학자가 된다는 친구도 있었고, 수업시간이 너무 짧은거 같다면서 아쉬워 한 친구들도 있었습니다.저희 아람지역아동센터 친구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재미있는 기억을 쑥쑥 심어준 CJ도너스 관계자,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람지역아동센터 손으로 만드는 세상, 뚝딱 뚝딱 로봇과학
교육제안서 [2박3일]힐링을 느껴보고 싶은 시골아이들의 거제도 체험기
거제도 힐링 여행을 다녀와서.
: 첫째날 숙소에 먼저 도착 한 후 짐을 내리고, 바로 바람의 언덕으로 갔습니다.  39도에 육박하는 덥고 뜨거운 날씨였지만 바람의 언덕에 올라가서 보니   아이들이 모두 "바람의 언덕의 뜻을 알겠다." 라는 말을 외쳤습니다.   정상을 올라가자 바람이 사방에서 불어오는데 땀을 식힐 정도로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바람의 언덕을 다녀온 후 명사해수욕장으로 곧장 출발하였습니다. 날이 무척 더워서인지 물도 미지근하였지만 나름 아이들이 워터파크 같다며 너무나 좋아하였습니다.  물에 나뭇가지, 미역 등 부유물이 많이 떠다녔지만 노는 것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은 튜브, 구명조끼 등을 이용해 조금 깊은 물까지 들어가며 놀기도 했습니다. 사회복무요원 두 선생님도 안전을 책임지며 아이들을 재미있게 놀아주기도 하였고, 물놀이 하다 지친 아이들은 모래사장에서 모래성도 쌓고, 모래로 자신의 몸을 덮으며  놀기도 하였습니다. : 첫날 저녁 돼지주물럭을 먹었는데 어촌마을이라 그런지 홍합도 주시고, 회무침도 주셔서 아이들이 너무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도 굿굿 ! ^^: 선생님들이 챙겨간 낚시대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이 무척 뜨거웠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신나 하였고, 직접 고기를 잡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마지막 날 맹종죽 숲테마공원을 방문하여 숲길도 산책하기도 하고,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곳에서도 여러가지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모험의 숲 체험을 하며 아이들의 담력도 높아지고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아이들이 이번 거제도 캠프기간동안 너무 즐거웠다며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고 합니다. 이동거리시간이 무려 4시간이라는 긴 시간이였지만 그 시간도 무색할만큼 아이들은 하하 호호 웃고 떠들며  이동하였습니다.  후원자님들의 후원 덕분에 저희 올 여름캠프 힐링하며 잘 쉬고 잘 놀다 왔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거제도 힐링 여행을 다녀와서.
지원프로그램 [CJ토월극장] 7,8월 객석나눔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를 관람했어요
하나의 노래가 어우려저 무대를 채워가는 모습을 보면서 한사람 한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것을 생각을 해보았습니다.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여러 색의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공연도 즐겁게 관람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를 관람했어요
지원프로그램 [CJ토월극장] 7,8월 객석나눔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락산아이들 <브로드웨이 42번가>관람하다!
맨처음에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신청하였는데 왠 걸, 중,고등학생들이 안 본다고하며, 한 학생이 안본다고 하니 서로간에 안 본다고 하네요. -_-;;그래서 방향을 바꾸어서 우리 센터에 중학생2명과 초등1명이 다니는 오누이들이 있어서 그 오누이들과 어머니를 관람하게하며, 초등1명과 그 또래를 같이 보게하여 관람하기로 하였습니다.행사 당일 1진은 대중교통으로 먼저 출발하고 2진은 선생님 개인 차량으로 편하게 공연장까지 같습니다.1진은 2시간 전에 도착한 뒤에 공연장 밖에 나가보니 마침 분수대쑈를 하여 거의 1시간 정도 무더운 날에 시원한 분수와 음악이 어우러진 분위기를 맘껏 만끽한 1진은 드디어 공연장에 입장.그런데 자리가 3군데로 나눠져서 서로간의 느낌을 나누지 못하고 서로간에 분위기를 느끼며 감상하였습니다.공연 시간은 도중 쉬는 시간 포함하여 2:40. 공연은 10:40에 끝나서 서로간에 집에 가기 바빳네요.그래도 다들 공연관람후 무척 좋았다고 합니다.Cj도너스캠프 때문에 아주 유명한 뮤지컬을 관람하고....감사합니다. ^^ps. 그런데 단체사진을 못 찍었네요. -_-;;공연전 분수대에서 오픈닝을 만끽하다.42번가 위에서분수쇼를 보면서 느끼는 마음....42번가 앞에서 찰칶!커팅콜 장면입니다.이 장면을 대표이지미를 올리려하였는데 제대로 링크가 안되어서 여기라도 올립니다.
모락산아이들 <브로드웨이 42번가>관람하다!
지원프로그램 [문화나눔] '샤갈 러브 앤 라이프'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디서 봤더라~ 샤갈 러브 앤 라이프 전를 보고 왔어요.
방학을 시작하기 전이여서 학교를 마치고 부랴 부랴 센터로 오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기대감으로 가득했습니다. 오늘 예술의 전당으로 샤갈 전을 보러 가는 날이거든요. 평소보다 빠른 걸음으로 센터로 오는 아들을 보면서" 그동안 문화체험을 많이 하지 못했구나" 라는 반성을 살짝 해보았습니다.전시장을 둘러 보는 동안 아이들은 "어~ 이 그림 어디서 본것 같지 않아?"라고 말하면서 스케치된 자신들의 그림과 전시된 그림을 비교하면서 자랑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미술 전시회장에 온 아이들도 있어서 관람 에티켓을 이야기 해주고 연습도 해보았지만 조금은 소란스럽기도 했지만 아이들은 각자 자기의 이야기를 가지고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서 봤더라~ 샤갈 러브 앤 라이프 전를 보고 왔어요.
교육제안서 [2박3일] 낭만이 가득한 안산의 섬. 대부도로 출동!!
2박3일을 가득 채운 우리들만의 추억덩어리, 대부도^^
안녕하세요. 미라클랜드 지역아동센터입니다^^무더운 여름날, 7월의 끝자락에 대부도에서 알차게 2박3일을 보내고 왔습니다.살인적인 더위를 피해 넓고 쾌적한 환경의 펜션에서 지낼 수 있어 아이들 모두 신이 났습니다.야외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하고, 지하에 있는 놀이공간에서 각자의 욕구에 맞게 친구들과 모여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뿐아니라 밤에는 각 층별로 우리만의 영화관을 열어 간식을 먹으며 취향따라 영화를 감상했습니다.여름의 열기가 심하지 않은 오전시간에는 해솔길을 걸었습니다. 펜션 안에서는 미쳐 못 느끼던 바다내음을 맡을 수 있어 아이들이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무한 청정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시화호조력발전소를 방문해 이렇게 여름이 점점 더워지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우리가 지구를 많이 아프게 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부도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에서 2박3일간의 여름캠프의 아쉬움을 달래며 우리의 대부도 추억만들기는 마무리되었습니다.아이들 모두가 캠프를 한껏 즐길 수 있는 공간에 가서  배부르게 먹고, 신나게 놀고 올 수 있었습니다.이제까지 캠프중에 이번 캠프가 제일 즐거웠다고 하며 다음에도 여기로 함께 오자고 재잘재잘 거리며 센터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열심히 편지를 준비했습니다.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또 소중한 인연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박3일을 가득 채운 우리들만의 추억덩어리, 대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