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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나눔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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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프로그램 [설날봉사] CJ임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공부방에 찾아갑니다
설날 행사를 위해 봉사 해주신 CJ 임직원님 감사합니다.
설날을 맞아 찾아 주신 CJ도너스캠프 봉사자님 덕분에 아이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 있어감사 합니다. 전문 요리사 선생님 지도 아래 아이들이 고치산적을 끼우며 전을 부치는 모습이설날을 앞두고 좋은 추억거리의 기회가 되었습니다.고치산젝 만드는 모습맛있는 떡국과 유과, 약과를 간식으로 먹으며 설 명절을 생소 하게 느끼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갖가지 담아서 가져가게 하여 즐거움과 만족감이 더 컸습니다.마지막에 아이들과 윷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습니다.즐거운 설 명절이 될수 있도록 도움 주신 CJ임직원 봉사자님 수고 하셨습니다.감사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설날 행사를 위해 봉사 해주신 CJ 임직원님 감사합니다.
교육제안서 [1박2일] 귀로만 듣던 스키를 손과 발로 직접 타보고 싶어요Ⅱ
처음타보는 스키가 너무 힘들었어요...그래도 재밌었어요~~~
안녕하세요!! 광주광역시 중흥동에 위치한 1318희망지기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우리센터는 재개발 지역으로 매우 낙후된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은 대부분이 한부모, 저소득층의 아이들로 90%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아이들에게 겨울방학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방법으로 욕구조사를 하였을 때 아이들은 한목소리로 한번도 가보지 않고 타보지 않은 스키장에 가자는 것이었습니다.스키장에 가는것이 우리아이들의 자존감을 UP시켜줄 수 있고,  ②게을러지고 운동이 부족해 지기 쉬운 겨울방학을 몸튼튼! 마음튼튼! 결속력 튼튼!!으로 알차게 보낼수 있으며, ③자신들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를 도울수 있다는 마음을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스키캠프를 진행했습니다.정말 귀로만 듣고 영상으로만 보던 스키를 직접 자신들의 손과 발로 타보는 귀한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자신들이 생각했던 멋진 모습과는 다르게 무거운 스키장비를 자신들이 직접 어깨에 메어야 했고, 또 긴 스키를 발에 끼우고 넘어지면 일어설 수도 없어서 울며불며 포기하고 집에가겠다는 아이, 강사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잘 되지 않아 실망하는 아이! 잠을 자야 하는 숙소에서 일찍자야하는데 친구들과 떠드느라 선생님께 혼이 나서 꾸중들은 아이!! 선생님을 붙잡고 너무 추워서 울었던 아이!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다시는 스키장에 가지 않겠다고 버스안에서 고단한 몸을 잘 가누지 못했지만.....막상 센터에 도착해서 평가회를 가지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는 모두가  하나같이  또 가고 싶다는 말이었습니다.이 모든것이 누군가의 후원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을 건네주자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우리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고 크나큰 효과를 맛볼수 있도록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스키캠프를 보내면서 서로를 챙기고 도와주는 결속력을 보여주고 질서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고맙다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답니다진심으로 진심으로 다시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1박 2일 스키캠프> *<1일차> - 01월 24일 수요일 - 9:00센터에 집결 출발 - 12:30 : 무주 독도스키샾 도착 및 스키복, 장비 지급 - 13:00 : 무주리조트 설천/만선 강습장 도착 - 13:30 : 오전강습(약 2시간 30분 소요) -준비운동, 장비설명, 부츠와 스키탈착법, 폴잡는법, 걷는법, 등 - 16:30 : 집결 및 석식 식당행 - 17:00 : 식당 도착 및 석식/휴식 - 18:00 : 집결 및 무주리조트 강습장행 - 18:30 : 무주리조트 설천/만선 강습장 도착 및 강습 - 19:00 : 야간 강습(약 2시간 30분 소요) -22:00 :숙소로 돌아와 자유시간 및 취침 <2일차> - 01월 25일 목요일 - 08:00 : 기상 및 조식 - 09:00 : 무주리조트 출발, 무주 반디랜드(20분 소요) -곤충박물관, 3D영상관 등 - 11:30 : 목적지행 <사후 교육> - 01월 26일 금요일- 스키 캠프에 대한 만족도 조사 및 평가회- CJ도너스캠프 후원자님께 감사편지 쓰기 위에 사진은 강습회 중 A자 자세를 익힌 후 한사람씩 테스트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태원이가 스키를 처음 타보는데....A자 모양이 제대로 잘 나왔습니다. 센터에서 생활할 때는 무서움이 많은 아이인데 스키를 탈때는 제법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서 기특하였습니다.다른 친구들은 이미 강습중인데.....저희들은 잘 안됩니다.....넘어졌다가 일어서는 법을 배우는 시간인데 00친구가 잘 되지 않아 시름에 빠져 있습니다. 포기한다고 울며불며 투정을 부렸습니다. 그런데 강사선생님의 개인지도로 포기하지 않고 일어서는 법을 터득하였다고 합니다....다들 처음타보는 스키인데 탁월하게 잘한다고 칭찬을 듣는 우리 민호입니다.....평소에는 얌전하고 차분해서 스키를 배울 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칭찬을 들으니 밝게 웃는 민호가 자랑스럽니다.우리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훌쩍 자라고 자존감도 훨씬 높아져서 자랑스럽니다~~
처음타보는 스키가 너무 힘들었어요...그래도 재밌었어요~~~
교육제안서 [1박2일] 오디나무의 나이테가 한뼘 자라는 겨울, 꿈은 마음껏! 삶은 힘껏! (스키캠프)
겨울 캠프를 통해 오디나무의 나이테가 한 뼘 자랐답니다~!
안녕하세요~ 기부자님들!서울 난곡지역에서 여자청소년 6명과 사회복지사 3명이좌충우돌 함께 살아가며 성장해나가고 있는공동생활가정(그룹홈) 아모텍오디가정입니다.기부자님들의 열렬한(^^) 애정 덕분에지난 1월 21일~22일, 1박 2일간 이한치한! 스키캠프에 다녀왔습니다.사실 한파가 이어지다가 캠프 당일에는 꽤나 날이 따뜻해져서야외활동을 하기에 더없이 좋았답니다.이번 여행은 매년 떠나는 캠프보다 특별했습니다.오디가정에서 3-5년간 함께 살아온언니 라인 세 명의 자립을 앞두고 귀한 추억을 만들고자 기획했었는데요.학기 중엔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느라 바쁘고,방학 중에도 학원, 방과후학교 등으로 바빠 한 데 모이기 어려웠던오디열매들과 사회복지사들이 1박 2일간 더 많은 대화를 하고, 더 많은 체험을 하며 견문을 넓히고 지혜를 키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잘 자라서 사회로 나아가는 언니들에게는 그동안 수고했노라고 앞으로의 인생에 비단 기쁜 일만 있지는 않겠지만 지혜롭고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보자는 격려를,자립이 몇 년 남은 동생들에게는 이제 언니로써의 역할을 잘 해나가달라는 응원을 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오디나무를 풍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디나무가 햇살을 받고, 바람을 맞으며 단단히 자라예쁜 열매들을 맺을 수 있도록마음을 보태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활동사진과 감사편지를 첨부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웃는 일이 그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겨울 캠프를 통해 오디나무의 나이테가 한 뼘 자랐답니다~!
교육제안서 [2박 3일] 함께하는 열정. 떠나요 스키장으로.
감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빛교실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스키캠프 무사히 재밌게 다녀왔습니다!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이 겨울 방학 이후 마땅히 갈 곳이 없어 방황하는 아이들을 보며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대해 알고 체험해볼 수 있을까 고민하던 끝에 스키캠프를 계획하여 CJ 도너스 캠프에 교육제안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저희는 총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1일차>07 : 30  출발지 집결 및 인원점검08 : 00 ~ 11 : 00  출발 및 이동11 : 00 ~ 11 : 30  숙소 체크인 및 짐 정리11 : 30 ~ 12 : 30  점심 식사12 : 30 ~ 13 : 30  스키 장비 및 안전 장비 렌탈13 : 30 ~ 16 : 30  스키 강습 (초/중급 분반수업)16 : 30 ~ 18 : 00  저녁 식사18 : 00 ~ 18 : 30  자유 시간18 : 30 ~ 21 : 30  야간스키(선택), (미선택자는 레크레이션 진행)21 : 30 ~ 22 : 00  세면 및 취침준비22 : 00  취침<2일차>07 : 30 ~ 08 : 30  기상 및 아침식사08 : 30 ~ 09 : 30  옷 갈아입기 및 스키장으로 이동09 : 30 ~ 12 : 30  스키 강습 (초/중급 분반수업)12 : 30 ~ 13 : 30  점심 식사13 : 30 ~ 16 : 30  스키 강습 (초/중급 분반수업)16 : 30 ~ 18 : 00  저녁 식사18 : 00 ~ 18 : 30  자유 시간18 : 30 ~ 21 : 30  야간스키(선택), (미선택자는 레크레이션 진행)21 : 30 ~ 22 : 00  세면 및 취침준비22 : 00  취침<3일차>07 : 30 ~ 08 : 30  기상 및 아침식사08 : 30 ~ 09 : 30  옷 갈아입기 및 스키장으로 이동09 : 30 ~ 12 : 30  스키 강습 or 자유스키(선택)12 : 30 ~ 13 : 30  점심 식사13 : 30 ~ 14 : 00  스키 및 안전장비 반납14 : 30 ~ 15 : 00  옷 갈아입기 및 차량 탑승15 : 00 ~ 18 : 00  청주도착2월 5일 : 사후평가회의 진행▲ [1일차] 스키장에 도착하여 강습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 꼭 한번 스키장을 가보고 싶다던 아이들의 소원이 CJ 도너스캠프와 후원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식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스키장에서 맛있는 밥도 먹고 스키도 열심히 배웠습니다. ▲ 스키를 처음 타본 수호(가명)가 홀로 슬로프를 내려오는 모습덕분에 처음 스키를 타본 아이들도 나중엔 A자 모양을 그리며 멋지게 내려왔습니다.CJ도너스캠프와 후원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이번 스키캠프를 다녀온 뒤 아이들은 동계올림픽도 꼭 챙겨볼 것이라고 합니다.아이들도 도너스 캠프와 후원자분들께 편지를 남기고 싶다하여 이렇게나마 대신 전해드립니다.▲ 아이들이 직접 쓴 감사편지 이번 스키캠프를 통해 아이들도 새로운 문화에 대해 도전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생겼습니다. 심지어는 평창 올림픽 스키 종목을 직접 찾아보고 나중에 스키 선수가 되고싶다는 아이도 생겼습니다.벌써부터 아이들이 내년에도 꼭 갔으면 좋겠다고 조르네요.다시 한번 깊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좋은 하루 되세요^^-한빛교실지역아동센터  
감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지원프로그램 [설날봉사] CJ임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공부방에 찾아갑니다
CJ자원봉사자와 함께한 설 음식 만들기 & 윷놀이!! (2.8)
안녕하세요 예람지역아동센터입니다.^^ 설 음식 만들기 행사에 함께해주신 CJ임직원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과 이야기하면서 열심히 만들기에 참여해주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해마다 오는 명절이지만 이번 설은 CJ임직원분들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 행복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낸것 같아 참 기쁘고 감사하네요~ 다가오는 명절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에 또 다른 행사로 뜻깊은 시간 보낼 수 있길 소망합니다.^^ <4학년 송서연학생 감사편지><3학년 김현서 학생 감사편지><4학년 한지영학생 감사편지><4학년 진나연학생 감사편지>
CJ자원봉사자와 함께한 설 음식 만들기 & 윷놀이!! (2.8)
지원프로그램 [착한빵 간식지원]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착한빵을 지원합니다. (2월 1주차)
맛있는 소보루 빵이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매번 빵을 후원해주시는 CJ~~너무도 감사드립니다.오늘도 착한빵을 먹으며 꿈을 키우는 우리 아이들입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맛있는 소보루 빵이 도착했습니다.
지원프로그램 [설날봉사] CJ임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공부방에 찾아갑니다
따뜻한 설날 행사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은 CJ임직원분들과 함께설날을 맞아 명절음식을 만들고 함께 먹고또한 윷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아이들은 전을 만들고 부치며설날에 둘러앉아 함께 해먹는 음식에 대해다시 한번 알고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팀을 나누어 하는 윷놀이에는 흠뻑 빠져 들어자신의 팀을 목청껏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TV에서나 보는 커다란 윷을 보내주시어더 아이들의 흥미가 높았습니다. 행사를 준비해 주시고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설날 행사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설날봉사] CJ임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공부방에 찾아갑니다
설 명절 음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농 방과 후 교실입니다.   1월의 어느 날 명절음식 만들기에 선정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제일제당 임직원분들과 꼬치도 만들고 동그랑땡, 산적, 떡국 등 맛있는 전들과 떡국을 끓여 즐거운 저녁을 먹었습니다.   집에서 전을 만들고 직접 떡국을 끓여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임직원분들의 친절한 도움으로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꼬치 만들기 수업을 들어가며 맛있는 명절음식들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사랑을 품고 달려와 주신 임직원분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직접 만든 꼬치를 입에다 넣어주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을 품을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살아간다는 이야기처럼 오늘 느꼈던 사랑이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뿌듯하며 흘려 보내주신 사랑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또 다른 곳으로 흘러 넘쳐 나길 기대하며 이 겨울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집으로 보내주신 도시락 덕분에 가족들과 맛있는 명절음식을 잘 먹었다며 저희가 감사 인사를 엄청 받았습니다.       
설 명절 음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원프로그램 [설날봉사] CJ임직원들이 설날을 맞아 공부방에 찾아갑니다
선단지역아동센터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CJ도너스캠프 봉사자님들께유난히 추운 날씨 좁은 골목을 돌고 돌아 저희 포천 선단지역아동센터까지 찾아와주신 봉사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내내 웃는 얼굴로 저희 센터 아이들과 함께 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덕분에 저희 아이들은 푸짐한 명절 음식과 더불어 명절 놀이 활동을 즐기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특히 직접 만들어 보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명절 요리 체험은 신나고 뿌듯한 활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맛있는 것을 함께 만들어 나누어 먹는 기쁨...그리고 가정에 포장해  보내 드리면서 배가 되어 불어나는 나눔의 기쁨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명절이라고 해도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거나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또 아이들은 함께 한 시간들과 감사의 나눔을 분명 기억할 것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듬뿍 담아 아이들과 함께 편지를 써 보았습니다. 또 다른 추억을 기대하며...내년 이맘때 저희 아이들이 얼마나 자랐는지 또 보러 와 주실꺼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선단지역아동센터 올림- 
선단지역아동센터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