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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우리, 2019년이 후회 없는 이유!

  • 등록일

헬로지니어스 더 크게 더 멀리 함께 꿈꿔요
 

한 해를 되돌아보는 연말. 여러분은 어떤 것들을 계획하고 또 성취하셨나요? 여기 올 한 해 꿈을 위해 누구보다 알찬 시간을 보낸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CJ도너스캠프 ‘헬로지니어스’ 장학생들인데요. 헬로지니어스는 예체능, 기술 등 특기부문과 학업부문에서 인재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는 장학사업입니다.

 
더 많은 기회를 찾기 위해 모인 장학생들. 저마다의 꿈을 가졌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죠. 이제는 혼자가 아닌 함께 걷는 길, 꿈에 성큼 다가간 장학생들의 2019년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2019년 주요성과

 
헬로지니어스는 장학생들에게 일회성 경제적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재능에 따라 꼭 필요한 지원을 합니다. 또 활동 모니터링, 중간워크숍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죠. 워크숍은 명사 특강, 대학생봉사단 멘토링, 장학생들간의 교류를 도모하며 영감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중간워크샵 활동 모습

중간워크샵 활동 모습

 

2019년 장학생들은 음악콩쿨 18회, 전국대회(미술실기대회) 5회, 전국대회(체육) 16회로 총 39회의 수상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새은, 조수현, 정우영 장학생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새은, 조수현, 정우영 장학생
 

음악콩쿨부문에서는 김새은(플루트), 김한나(가야금병창), 민인경(바이올린), 박현빈(비올라), 배민지(가야금병창), 윤예준(클라리넷), 정결(피아노), 정우영(기타)장학생이 다양한 대회에 참여해 재능을 빛냈습니다.

  

미술실기대회부문에서는 박하늘(드로잉)장학생과 조수현(디자인)장학생이 여러 대회에서 다수 수상하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죠.
 

체육부문에서는 이근희(수영), 이다은(수영), 박미애(육상)장학생이 노력의 결실을 얻어 꿈을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수많은 메달과 상장 뒤에는 흔들리고 고민하고 다시 일어섰던 장학생들의 고된 단련의 시간들이 있었겠죠. 목표를 향해 가는 시간이 모두 즐거울 수는 없겠지만 좋은 결과를 통해 값진 경험으로, 뜻깊은 과정으로 승화해낸 장학생들. 단단한 태도와 반짝이는 눈빛을 보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헬로지니어스 활동 소감
 

장학생들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헬로지니어스와 함께 걸었던 2019년. 장학생들은 어떤 추억을 만들었을까요? 그 소감을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민인경(바이올린)장학생 대회모습

 
“헬로지니어스를 만난 뒤 학비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니며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계속 키워나갈 수 있었어요. 더 열심히 하겠다는 것 밖에는 할 말이 없어요! 제 꿈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민인경(바이올린)장학생
 

박하늘(드로잉)장학생 활동모습

 
“올해는 꼭 좋은 결과를 많이 만들어야지, 하는 다짐이 있었어요.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앞으로도 제가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었으면 해요. 그러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연습하겠습니다.”
-박하늘(드로잉)장학생

 

배민지(가야금병창)장학생 활동모습

 
“헬로지니어스 덕에 가야금병창이라는 꿈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더 열심히 매진할 수 있었어요. 큰 동기부여가 되어 앞으로 진지한 태도로 가야금병창에 임하고 실력을 키울 거예요.”
-배민지(가야금병창)장학생
 

박현빈(비올라)장학생 활동모습 

 

“가끔 확신이 없어 외로운 시기가 와요. 때마침 헬로지니어스 중간워크숍 활동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얻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같은 고민을 나누고 같이 성장할 수 있었거든요. 꿈꾸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현빈(비올라)장학생

 

김유진(학업)장학생 모습

  
“제 꿈은 행정관입니다. 제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멘토 선생님, 또 저희를 인도해주시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유진(학업)장학생

 

임영경(학업)장학생 

 

저는 신념을 가진 법조인이 되는 것이 꿈이에요. 2019년 헬로지니어스 장학생으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서로 다른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좋은 경험이었어요. 꿈을 가진 또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많이 배우고 자극도 받았습니다. 꼭 꿈을 이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임영경(학업)장학생

 

정예빈(학업)장학생

 
“저의 꿈은 의사인데요. 헬로지니어스 장학생으로 활동한 시간은 꿈만 같은 시간의 연속이었어요. 보고 배운 대로 저 역시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정예빈(학업)장학생

 

정유나(학업)장학생 

 

“헬로지니어스 장학생이 되어 ‘과학고’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어요. 계획대로 올해 과학고에 입학하게 되었고 지금은 생명공학자라는 꿈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넓고 멀리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정유나(학업)장학생

 

 

장학생들은 저마다 목표를 이루며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힘. 함께 꿈꾸고 나아가고 있다는 든든한 믿음 아닐까요? 장학생들이 자신이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헬로지니어스 장학생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