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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첫 직장이 CJ다!" 꿈키움 아카데미 요리부문 2기 수료식 현장

  • 등록일

꿈키움 아카데미 열정과 실력이 빛나는 외식업계 전무가의 탄생!
 
 

여러분은 ‘수료식’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아무래도 어떤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CJ꿈키움 아카데미 요리부문 2기 교육생들에게 수료식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단체급식반 10명 중 8명, 베이커리반 9명 중 8명, 커피반 6명 중 5명의 교육생이 CJ외식 브랜드로 취업 연계되어 현장에 나가게 되기 때문이죠. 교육생들은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빕스, 계절밥상, CJ프레시웨이에서 인턴 매니저와 스태프, 단체급식 조리사로 근무하게 됩니다.
 
꿈키움 아카데미 요리부문은 커피, 베이커리, 단체급식으로 나뉘는데요.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빕스, 계절밥상, CJ프레시웨이에서 인턴 매니저와 스태프, 단체급식 조리사로 근무하게 됩니다.
  
요리부문 2기는 올해 4월 예비학교를 마치고 정규과정에 입과해 약 5개월이 지난 8월 31일, 수료식을 기점으로 교육을 마쳤습니다. 열심히 배운 만큼 교육생 대부분이 취업 연계되어 수료식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밝았죠.
   
꿈꾸던 자신의 모습에 한 발 더 가까워지는 날, 요리부문 2기 교육생들의 수료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입학식보다 설레는 수료식
 
유니폼을 입은 교육생들의 눈빛이 입학식 때보다 더 빛납니다. 마냥 떨리고 설렜던 입학식과는 달리 수료식에서 만난 교육생들은 늠름하고 자신감에 찬 모습이었습니다.
  

수료식 모습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전문적인 이론교육은 물론 현장실습, 강점학교 등을 통해 내ㆍ외실을 단단히 다졌기 때문이겠죠.
 
CJ프레시웨이 조대환 본부장님, CJ푸드빌 아카데미 한민 원장님, CJ나눔재단 이용권 사무국장님 등 다양한 내빈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해주셨습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CJ프레시웨이 조대환님, CJ푸드빌 아카데미 한민 원장님, CJ나눔재단 이용권 사무국장님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CJ프레시웨이 조대환님, CJ푸드빌 아카데미 한민 원장님, CJ나눔재단 이용권 사무국장님

 

  

교육생들은 호명이 되면 앞으로 나와 수료증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찍는 마지막 기념사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이 순간처럼, 늘 밝은 모습으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교육생 미니인터뷰
 
● “전 어릴 때부터 ‘제빵’밖에 몰랐어요”_베이커리반 최별
   

 

최별(맨 왼쪽)과 베이커리반 교육생들
 
   

Q. 취업에 성공해 수료하는 소감이 어떤가요?
A. 기대가 크지 않았는데 다행히 현장실습 평가를 잘 받고 취업하게 돼서 너무 기뻐요.
  
Q. 취준생 청년들에게 꿈키움 아카데미 추천의 말을 해본다면?
A. 꿈키움 아카데미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요. 요리에 관심이 있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베이커리반’은 오직 ‘제빵’에 집중해 교육받는다는 게 장점이죠. 요즘 제빵만 집중해 배울 수 있는 곳이 잘 없잖아요.
 
Q. 교육 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A. 강점학교 캠프에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누가 말해주지 않았고, 스스로도 잘 알 수 없었던 제 강점에 대해 알게 되니 사회생활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Q. 내게 꿈키움 아카데미란 한 마디로 무엇인가요?
A. ‘꿈’이죠.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베이커리에만 관심이 있었어요. 그런데 한번도 베이커리와 관련된 직업을 가지기 위해 계획을 세워 본적은 없거든요. 기회가 없으니 생각을 못했던 거죠. 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 꿈을 이뤘어요.
 
 

● “꿈은 사치라고 믿었던 나, 이젠 바리스타가 됐죠”_커피반 최진영
 

 

최진영(왼쪽에서 두 번째)과 커피반 교육생들

최진영(왼쪽에서 두 번째)과 커피반 교육생들
 

 

 
Q. 취업에 성공해 수료하는 소감이 어떤가요?
A. 5개월 동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 게 뿌듯해요.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하고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왔는데 사실 그간 서울살이가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수료하고 보니 헛된 시간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Q. 취준생 청년들에게 꿈키움 아카데미 추천의 말을 해본다면?
A. CJ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는 건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또 저처럼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전문교육을 제공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해줘요.
 
Q. 교육 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A. 현장 실습 첫 날! 멘붕 그 자체였어요. 첫 날부터 바로 일을 시작했거든요.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배운 걸 거의 모두 써먹은 것 같은데요. (웃음)
 
Q. 꿈키움 아카데미에 도전하기까지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었다고 들었는데요?
A. 고등학교 때 반장을 할 정도로 학교 생활을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 집안의 경제적 상황으로 학교를 나와 일찍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죠.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바리스타의 꿈을 갖게 됐어요.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 싶다는 생각에 공무원 준비를 하기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행복하게 하는 건 커피뿐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광주의 꿈드림센터(여성가족부 산하 학교밖청소년 지원기관)를 통해 꿈키움 아카데미를 추천 받았어요. 꿈이 사치라고 생각했던 시간도 있었는데, 이렇게 수료하게 되니 너무 기쁘네요.
  
Q. 내게 꿈키움 아카데미란 한 마디로 무엇인가요?
A. ‘미래’입니다. 제가 계속 꿈 꿀 수 있도록 해주었고 덕분에 미래의 제 모습을 그려볼 수 있게 됐어요.
 
 
 
  든든한 한 끼 식사, 맡겨주세요
 
꿈키움 아카데미 요리부문 2기 수료식에는 특별한 소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올해 신설된 단체급식반에서 취업에 성공한 첫 수료생들이 배출된다는 점입니다.
 

 

단체급식반 교육생 단체 사진

단체급식반 교육생 단체 사진
 

  

교육생들은 CJ프레시웨이에 취업해 다양한 현장으로 진출할 계획입니다. 학교, 병원, 산업체 등 단체급식이 제공 되는 분야는 다양한데요.
 
단체급식을 먹는 사람들의 특성은 거의 매 끼니를 단체급식을 통해 해결한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맛과 영양, 어느 한쪽도 놓치지 않아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진 직군이 ‘단체급식 조리사’이죠. ‘집밥’이 아닌 ‘집 밖’에서 먹는 건강한 식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단체급식 조리사 직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한꺼번에 많은 양의 식사를 조리하기 때문에 특히 ‘팀워크’를 발휘해야 한다는 단체급식. 그 때문인지 사회에 나가서도 계속 서로와 일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동기들 간의 정이 끈끈했습니다. 앞으로 같은 직군에서 일하며 고민을 나눌 동기들이 생겼다는 점 역시 꿈키움 아카데미가 교육생들에게 주는 큰 혜택 중 하나겠죠.
 
곧 많은 사람들의 든든한 식사를 책임질 교육생들. 꿈키움 아카데미에 와 어엿한 사회인이 되기까지 각자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했는데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자립한 교육생들의 이야기를 좀 더 들어보았습니다.
 
 
 
  단체급식반 교육생 인터뷰
 
● "4개월 동안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껴져요"_단체급식반 김태형
  

 

단체급식반 김태형 

 

 
Q. 취업에 성공해 수료하는 소감이 어떤가요?
A. 꿈키움 아카데미에 입학한 4월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처음에는 완전 요리 초짜였는데 지금은 업장에서 일할 정도의 수준이 되었고, 또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여기 와서 많이 늘었어요.
  
Q. 꿈키움 아카데미에 도전하기까지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었다고 들었는데요?
A. 그전에는 뭘 해야 할지도 몰랐고, 거의 매일 집에만 있었거든요. 3년만에 다시 시작한 사회 활동이 꿈키움 아카데미였죠. 여기 오면서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도 만나고 업장에서 실습도 하면서 많이 달라졌어요. 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 사회로의 복귀도, 취업도 성공했다고 볼 수 있죠.
 
Q. 꿈키움 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A. 전부터 바리스타나 제빵 자격증을 준비했었는데 의지가 부족해서 집에만 있었어요. 우연히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스스로 식단을 짜고 음식을 조리하다 보니 다시 요리에 대한 관심이 살아났죠.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제가 좋아했던 것들을 좀 더 배우고 발전 시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지원하면서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하고 결심을 굳혔어요.
  
Q. 꿈키움 아카데미 ‘단체급식반’을 취준생 청년들에게 소개하고, 추천한다면?
A. 다른 학교나 학원과 달리 여러 방면으로 교육이 지원 돼요. 재료비 걱정 없이 실습을 하는 건 물론이고, 다양한 특강들을 통해 유명 셰프님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죠. 그리고 교육하는 선생님들도 늘 친절히 잘 가르쳐주세요. 무엇보다 교육 과정을 마치면 취업 연계 기회가 주어진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Q. 교육 과정 중에 어떤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나요?
A. 처음 실습했을 때가 생각나요. 양식 조리기능사 실기 시험을 대비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처음 하는 거니까 칼질이 느려 목표 했던 시간보다 몇 십 분이 초과됐어요. 그때 ‘내가 요리를 하는 게 맞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이렇게 무사히 수료도 하고, 취업에도 성공 했어요. (웃음)
 
Q. 내게 꿈키움 아카데미란 한 마디로 무엇일까요?
A. ‘다시 다니는 학교’다. 학교에서는 공부도 하지만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도 배우잖아요. 저는 그걸 꿈키움 아카데미에 와서 다시 배우고 연습한 거죠. 
 
 
● “군대에서 유튜브 보며 자격증 시험 준비했었는데”_단체급식반 백건호

 

 

단체급식반 백건호

  

  
Q. 취업에 성공해 수료하는 소감이 어떤가요?
A.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공부하면서 못 먹어봤던 음식을 직접 만들고 시식했어요. 많은 걸 배우고 경험해서 현장에 나갈 자신감이 생겼죠. 앞으로 일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Q. 꿈키움 아카데미에 도전하기까지 특별한 스토리가 있었다고 들었는데요?
A. 저는 해병대 군 복무 중에 꿈키움 아카데미를 신청하고 예비학교 기간에 맞춰 휴가를 나왔어요. 그리고 전역한 뒤에 본격적으로 교육을 받기 시작했죠.
 
Q. 꿈키움 아카데미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A. 군대에서 혼자 공부해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유튜브로 요리하는 동영상을 백 번쯤 봤나? 머릿속으로 실습한 거죠. (웃음) 전역하고 뭘 할지 막막했는데 간부님이 꿈키움 아카데미라는 곳이 있는데, 지금 신청을 받는 기간인 것 같다고 추천하셨어요. 부랴부랴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조건이 너무 좋은 거예요. 교육 후 취업 연계 기회도 주고 교육비도 지급되니까요. 당장 신청했죠.
 
Q. 꿈키움 아카데미를 취준생 청년들에게 추천한다면?
A. 요리에 관심 있는 친구들, 혹은 관심이 있지만 사정이 어려워 배우지 못한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요.
 
Q. 단체급식만의 매력 혹은 장점이 있다면?
A. 단체급식의 매력은 팀워크예요. 600~700인분의 요리를 끊기지 않고 한 번에 제공하려면 각자 파트를 나눠 팀워크를 발휘해야 해요. 함께 호흡을 맞춰 요리를 한다는 게 매력이죠.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만드는 것도 재미있고요.
 
Q. 내게 꿈키움 아카데미란 한 마디로 무엇일까요?
A. ‘목표를 위한 발판’? 제 최종 꿈은 CJ프레시웨이에 입사해 저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만드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줬으면 해요. 그 꿈을 향해 가는데 CJ프레시웨이 입사가 첫 걸음이겠죠. 전 세계에 ‘한국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요리를 개발할 거예요.
  

 

커피, 베이커리, 단체급식 교육생들 단체사진

 

커피, 베이커리, 단체급식 교육생들 모두 현장에서 그간 닦아온 실력과 열정을 빛내길 바랍니다.
 

 

베이커리반 학생 실습 모습
 

앞으로도 꿈키움 아카데미는 꿈이 있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던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