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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 이제 시작합니다" CJ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 1기 입학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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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키움아카데미 지켜봐 주세요! 우리의 꿈을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CJ꿈키움 아카데미. 지난해 요리부문 1기에서는 30여 명의 청년이 계절밥상, 빕스,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등으로 취업 연계되면서 외식산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바 있는데요.
 
무엇보다 탄탄하게 짜인 720시간의 전문 교육과정은 꿈키움 아카데미의 자랑입니다. 이론과 실습을 충분히 숙달한 교육생들은 ‘준비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료 후 바로 현장 배치가 가능해 현장 실무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꿈키움 아카데미 수료생들은 각 브랜드의 업무 능력 평가에서 1~2위를 차지할 만큼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기도 했죠.

 

 

CJ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 입학식 입간판

  

이러한 기대에 힘입어 이번에는 꿈키움 아카데미와 국내 대표 H&B(Health&Beauty) 스토어 올리브영이 힘을 모아 서비스전문가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헬스&뷰티 분야의 전문가이자 올리브영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난 12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23 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습니다.
 
이들은 2주간의 예비학교를 거치며 직무와 서비스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고 CJ그룹의 경영철학을 배우며 이해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2월 1일, 드디어 정식으로 입학하게 됐는데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지금, 교육생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가슴 설레는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전문 서비스인을 기대합니다 

 

 

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 교육장 

 

이번 입학식은 새롭게 마련된 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 교육장에서 진행됐습니다. 교육장 입구에는 올리브영 매장과 유사한 실습장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상품 진열대와 계산대가 갖춰진 게 진짜 매장처럼 보입니다. 교육생들이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실습교육장입니다. 꼼꼼하게 재현된 매장은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CJ사회공헌추진단 민희경 단장님 

 

드디어 입학식이 진행됐습니다. 내빈 소개가 끝나고 CJ사회공헌추진단 민희경 단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저는 메이크업을 잘 못 하는데 교육생들은 모두 메이크업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실습 때 찾아와서 메이크업을 좀 받아야겠어요(웃음)” 
  
민 단장님께서는 메이크업 이야기로 가볍게 운을 뗀 다음 교육생들에게 본격적인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메이크업에 대한 기술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비스인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도 중요합니다. 사실 이것은 올리브영에서만 필요한 게 아니에요. 서비스에 대한 소양을 갖추는 일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도움됩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품는 일, 어디에서든 잊지 말아야 할 태도임이 분명합니다.
 

 

단장님 축사를 듣는 교육생들

   

CJ올리브네트웍스 성정현 영업본부장님께서도 축하 인사와 함께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성정현 영업본부장님

 

“앞으로 4월부터는 실제 매장에서 고객들을 직접 응대하게 됩니다. 고객으로서가 아니라 매장의 직원으로서 말이죠. 하루 동안 올리브영 매장을 찾는 고객이 24만 명입니다. 이 고객들에게는 자기 앞에 선 사람이 아르바이트생인지, 인턴 교육생인지, 누구인지가 중요하지 않아요. 직원들을 통해서만 올리브영을 보기 때문이죠.”
 
성 본부장님께서는 본인이 올리브영의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매장으로 만나러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본부장님 축사를 듣는 교육생들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서비스부문 교육생들

  

꿈키움 아카데미의 시작은 2005년부터 시작된 공부방 지원사업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첫 지원이 이뤄졌던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들은 건강하게 성장해 성인이 됐고, 이제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CJ도너스캠프의 목표는 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성장했든지 사회에서 자신의 몫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 다시 한 번 청년들에게 사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예비학교 활동 영상 

   

스크린에서 지난 2주간의 예비학교 활동이 담긴 영상이 흘러나옵니다. 예비학교를 통해 알게 된 서비스 분야에 대한 생각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교육생들의 모습이 벌써 대견해 보입니다. 고객 앞에서도 자신 있게 서비스를 주도하는 올리브영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드디어 교육생들에게 입학증서와 학생증이 전달됐습니다. 이 학생증은 이들이 정식 교육생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신분증이기도 합니다. 올리브영인이 되기까지는 앞으로도 몇 단계의 관문이 남아 있지만, 교육생들은 ‘이제 진짜 시작이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미니 인터뷰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앞으로 더 기대돼요!” - 김슬기 교육생 

 

 

김슬기 교육생 

 

 Q) 예비학교를 마치고 꿈키움 아카데미로 정식 입학을 하게 됐는데요. 기분이 어떤가요?

 

A) 예비학교도 즐겁고 유익했는데, 정규 교육과정에서 더 자세한 직무 교육이나 서비스 교육을 받게 된다고 하니 많이 기대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뷰티 쪽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Q) 이제 곧 본격적인 교육과정이 시작됩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있나요?

 

A) 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에 지원할 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끝까지 이 마음 잃지 않고 성실하게 마무리하고 싶어요. 열심히 하는 만큼 결과도 좋으면 좋겠죠? 자신 있는 건 아니지만 될 수만 있다면 1~2등에 이름을 꼭 올리고 싶어요.
 
Q) 이번 서비스부문 교육을 시작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나 목표가 있나요?

 

A) 제일 가까운 목표는 이 과정을 무사히 수료하는 거예요. 그리고 올리브영의 정직원이 돼 올리브영 매장의 점장까지 되는 게 지금으로서의 가장 큰 목표예요.
앞으로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어요. 예를 들어서 현재 저희가 1기인데, 다음 기수 교육생들을 멘토처럼 도울 수도 있다고 해요. 열심히 쌓은 경험을 누군가에게 나눠줄 수 있는 역할도 좋을 것 같아요.
 
Q) 동기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한 마디 부탁드려요.

 

A) 매일 아침 일찍 오는 게 피곤하고 힘든 일인데도 서로 밝게 인사해줘서 너무 좋은 거 같아.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져서 힘든 일 있을 때 서로 응원하면서 교육과정도 모두 같이 수료했으면 좋겠어. 나중에 매장에서 일 하게 되더라도 서로 연락하면서 계속 좋은 동기로 남자! 모두 파이팅!

 

 

CJ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 교육생 단체사진 

   

이번 입학식에는 많은 내외빈이 함께했습니다. 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이 진행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분들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이 더는 어려운 환경에 메이지 않고 원하는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 모두의 마음입니다. 입학식의 각오와 다짐을 잊지 않고 자신에게 허락된 기회를 놓치지 않는 모든 교육생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꿈키움 아카데미 서비스부문 1기 교육생들의 성장기는 CJ도너스캠프 SNS채널을 통해 계속 소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