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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년여우 여우비’ 시사회에 기관 아동, 선생님 100명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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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4일 CJ엔터테인먼트는 도너스캠프와 함께하는 기관의 아동 및 선생님 100명을 초청해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의 시사회를 열었다.
<천년여우 여우비>는 <마리 이야기>를 만든 이성강 감독이 두 번째로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 등의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를 했다. 특히 음악은 세계적인 크로스오버아티스트로 이름난 양방언이 맡았다.
같은 내용의 동화책 「천년여우 여우비」를 보고 정호승 시인은 “샘물처럼 맑디맑은 사랑 이야기”라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실한 사랑을 지닌다는 것이 그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게 해준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영화에도 마찬가로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영화는 1월 25일 개봉, 첫 주 17만6,164명의 관객을 끌어 모았다.

시사회 현장 스케치 라디오 방송 듣기(KBS 제3라디오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 중)